의혹 제기 · 법적 대응 준비 중
이상한 관계들
연매출 5만원. 경력 0년.
그 욕심으로 이 건물을 삼키려 한다
허**
*부동산
정**
이노***
에이치*****
등기사항 등 확인 가능한 사실과 합리적 의혹을 공개합니다. 상세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순차 공유합니다.
등기사항 등 확인 가능한 사실과 합리적 의혹을 공개합니다. 상세 내용은 확인되는 대로 순차 공유합니다.
①
파악된 관계 구조 — 동일 인물이 두 법인을 통해 움직입니다
비대위가 확인한 법인 등기사항 및 집합건물 등기사항(2026.03.18. 열람)에 따르면, 핵심 인물 허**(71년생)는 두 개의 법인을 통해 이 건물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등기에 드러난 시점들을 연결하면 우연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등기로 확인된 시점 연표
2022.01.03
에이치***** 설립 — 주차장 운영업, 부동산 관련 서비스업 등
2024.04.19
이노*** 설립 — 건물 관리업, 사업시설관리 서비스업 등
2024.06.24
12**호 민간임대주택 등록 말소 — 전 소유자 박**이 매각 준비
2024.10.15
이노*** → 12**호 매매계약 체결. 거래가액 1억 2,500만원 (최초 분양가 1억 4,164만원 대비 약 1,600만원 저가 매입)
2024.11.07
이노*** 명의로 등기 완료 — 구분소유자 지위 확보
2025.04.15
허** 이노*** 사내이사 취임 — 배후에서 전면으로 등장
1단계 — 교두보 확보
주식회사 이노***
설립: 2024.04.19
초대 공동대표: 김**(70년생) · 성**(78년생)
사내이사 허**(71년생): 2025.04.15 취임
본점: 경기도 화성시
매입호수: 12**호 (22.57㎡)
매입가: 1억 2,500만원
설립 6개월 만에 매입 — 건물관리 경력 0년, 실적 0원
초대 공동대표: 김**(70년생) · 성**(78년생)
사내이사 허**(71년생): 2025.04.15 취임
본점: 경기도 화성시
매입호수: 12**호 (22.57㎡)
매입가: 1억 2,500만원
설립 6개월 만에 매입 — 건물관리 경력 0년, 실적 0원
2단계 — 수익 창출 구조 (예정)
주식회사 에이치*****
설립: 2022.01.03
사내이사 허**(71년생): 현재 재임 중
감사: 허**(02년생) — 허**의 딸로 추정
본점: 경기도 파주시
매출액(2024): 연매출 5만원
홈페이지: 없음
실적 없는 회사가 이 건물 주차장·공간임대업을 노린다
사내이사 허**(71년생): 현재 재임 중
감사: 허**(02년생) — 허**의 딸로 추정
본점: 경기도 파주시
매출액(2024): 연매출 5만원
홈페이지: 없음
실적 없는 회사가 이 건물 주차장·공간임대업을 노린다
연결 고리
*부동산 · 정**
알박기 매입 중개 및 연결 정황
관리단 내부 전직 직원(정**)과
행동 시점·내용 연관성 포착
조직적 연대 의혹
관리단 내부 전직 직원(정**)과
행동 시점·내용 연관성 포착
조직적 연대 의혹
↕ 동일 인물(허**) 중심으로 연결된 구조
주목할 시점 — 법인 설립 직후 매입, 허**는 나중에 전면 등장
이노***는 설립(2024.04) 후 불과 6개월 만에 이 건물 오피스텔을 매입(2024.10)했습니다. 당시 이노***의 공동대표는 김**(70년생)·성**(78년생)이었고, 허**는 매입 완료 후 5개월이 지난 2025.04에야 사내이사로 취임합니다. 처음부터 배후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 소유자의 민간임대 등록 말소(2024.06) 이후 4개월 만에 이노***가 저가 매입에 성공한 점도 우연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재무상 의문 — 자본금 5,000만원 회사가 1억 2,500만원 부동산을 샀다
이노***의 자본금은 5,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 명의로 매입한 12**호의 거래가액은 1억 2,500만원 — 자본금의 2.5배입니다. 사업 실적도 매출도 없는 신생 법인이 어떻게 이 자금을 조달했는지 불분명합니다. 대출이라면 원리금 상환 부담이 있고, 그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에이치*****는 이미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이들이 건물 관리권을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요. 관리비 수입으로 법인의 적자를 메우고 부동산 대출 원리금을 충당하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입주민 여러분의 관리비가 이들의 빚을 갚는 데 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에이치*****는 이미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이들이 건물 관리권을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요. 관리비 수입으로 법인의 적자를 메우고 부동산 대출 원리금을 충당하는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입주민 여러분의 관리비가 이들의 빚을 갚는 데 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②
이노*** — 경력도 실적도 없는 회사가 이 건물을 노린다
이노***는 2024년 4월에 설립된 신생 법인입니다. 건물 관리 경력이 전혀 없고, 검증된 실적도, 전문 인력도, 운영 노하우도 없습니다. 홈페이지도 없고, 직원 현황도 파악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사업목적을 보면 이 건물에서 현재 유닛피아(주)가 수행하는 업무와 항목 하나하나가 겹칩니다. 이 건물을 위해 설계된 것처럼 보입니다.
등기로 확인된 매입 정보 — 12**호
호수
12**호
12**호
전용면적
22.57㎡
22.57㎡
매매계약일
2024.10.15.
2024.10.15.
등기완료일
2024.11.07.
2024.11.07.
거래가액
1억 2,500만원
1억 2,500만원
최초 분양가 대비
약 1,664만원 저가
약 1,664만원 저가
이 건물에서 뺏어올 사업들 (이노*** 등기 목적)
- ▸ 건물 관리업
- ▸ 건물유지 설비보수 및 유지 관리업
- ▸ 사업시설관리 서비스업
- ▸ 사업시설유지 서비스업
- ▸ 부동산 자산 관리업
- ▸ 경영컨설팅업
에이치***** 추가 가담 사업
- ▸ 주차장 운영업
- ▸ 부동산 관련 서비스업
- ▸ 공간임대업
- ▸ 부동산에 대한 투자·관리·컨설팅업
- ▸ 자판기 운영업
전형적인 수법 — 알박기 → 의결권 확보 → 관리업무 탈취 → 일감 몰아주기
구분소유자 1인으로서 관리단 집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고, 관리업체 교체를 주도하여 경력도 실적도 없는 자신의 법인(이노*** 또는 에이치*****)에 건물 관리·청소·시설보수·주차장 운영 일감을 몰아주는 구조입니다. 관리를 잘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관리 일감의 수익을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입주민의 관리비가 이들의 주머니로 흘러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 — 아무 경력도 없는 회사 대표가 입주민에게 의결권 위임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노***는 설립된 지 2년도 안 된 회사로, 건물 관리 경력 0년, 관리 실적 0건, 검증된 전문 인력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대표라는 인물이 구분소유자들을 개별 접촉하여 현재 관리단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자신에게 의결권을 위임해달라는 행위를 지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력도, 실력도, 경험도, 실적도 없는 회사의 대표가 남의 건물 관리권을 넘겨받으려고 입주민들 사이를 파고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보수로 운영되어온 관리단과, 경력 0의 외부 세력 — 어느 쪽이 입주민을 위한 것인지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런 접근을 받으신 입주민 분들께서는 절대 응하지 마시고, 관리단에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경력도, 실력도, 경험도, 실적도 없는 회사의 대표가 남의 건물 관리권을 넘겨받으려고 입주민들 사이를 파고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보수로 운영되어온 관리단과, 경력 0의 외부 세력 — 어느 쪽이 입주민을 위한 것인지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런 접근을 받으신 입주민 분들께서는 절대 응하지 마시고, 관리단에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③
에이치***** — 실적도 역량도 없는 회사가 노리는 것
에이치*****는 주차장 운영업·공간임대업·부동산 관련 서비스업을 사업목적으로 등록한 회사입니다. 설립된 지 3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운영한 주차장도, 임대한 공간도, 제공한 서비스도 없습니다. 홈페이지도 없고, 직원 현황조차 파악이 안 됩니다. 공개된 재무 현황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그런데 — 이 회사의 감사는 허**(02년생)입니다
에이치*****의 등기된 감사는 허**(02년생)입니다. 허**(71년생)과 동일 성씨의 02년생 — 딸로 추정됩니다. 현재 만 23~24세의 사회초년생이 회사 감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유닛피아를 향해 "가족이 운영하는 가족회사"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회사가, 정작 본인 가족으로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유닛피아의 PMC 대표는 독립적인 전문 경영인으로 정식 입찰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에이치*****는 연매출 5만원, 홈페이지도 없고, 직원 현황도 파악되지 않는 회사의 감사 자리에 추정 가족을 앉혀뒀습니다. 진짜 가족회사가 어느 쪽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유닛피아를 향해 "가족이 운영하는 가족회사"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회사가, 정작 본인 가족으로 채워져 있는 것입니다. 유닛피아의 PMC 대표는 독립적인 전문 경영인으로 정식 입찰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에이치*****는 연매출 5만원, 홈페이지도 없고, 직원 현황도 파악되지 않는 회사의 감사 자리에 추정 가족을 앉혀뒀습니다. 진짜 가족회사가 어느 쪽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매출액 (2024)
연매출 5만원
영업이익 (2024)
-1,709만원
당기순이익 (2024)
-1,709만원
자본금
1,000만원
실적도, 역량도, 경력도, 실체도 없는 회사 — 그런데 이 건물을 통째로 노린다
2년 연속 연매출 5만원. 영업이익 -1,709만원. 누적 적자가 자본금(1,000만원)의 3배를 넘어 자본잠식 상태입니다. 주차장을 운영하겠다면서 실제로 운영한 주차장이 없습니다. 공간임대업을 하겠다면서 임대한 공간 하나 없습니다. 설립 3년이 지나도록 단 하나의 계약 실적도 증명하지 못하는 이 회사가, 이 건물 전체의 주차장·청소·시설보수·공간임대 수익을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실력도 없고, 경험도 없고, 실적도 없고, 경력도 없습니다. 오직 욕심만 있습니다. 그 욕심의 피해는 입주민 여러분의 관리비로 돌아옵니다. 자본잠식 상태의 회사가 관리권을 쥐면, 관리비는 건물 유지가 아니라 이들의 적자 메우기에 쓰일 수 있습니다.
실력도 없고, 경험도 없고, 실적도 없고, 경력도 없습니다. 오직 욕심만 있습니다. 그 욕심의 피해는 입주민 여러분의 관리비로 돌아옵니다. 자본잠식 상태의 회사가 관리권을 쥐면, 관리비는 건물 유지가 아니라 이들의 적자 메우기에 쓰일 수 있습니다.
의문스러운 시점 — 정**의 건물 내 훼방과 너무 일치한다
에이치*****가 설립된 것은 2022.01.03.입니다. 이노***가 설립된 것은 2024.04.19. 이노***가 12**호를 매입한 것은 2024.10~11월. 그리고 관리단 내부에서 정**이 본격적으로 지시를 거부하고, 관리소장이라 우기며, 유닛피아 직원을 압박하고, 관리단 장악을 시도한 시점이 이와 맞물립니다.
외부에서 알박기로 압박하고, 내부에서 전직 직원이 지휘체계를 흔드는 — 이 두 흐름이 시점상 겹칩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안팎으로 짜여진 것인지, 관리단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알박기로 압박하고, 내부에서 전직 직원이 지휘체계를 흔드는 — 이 두 흐름이 시점상 겹칩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안팎으로 짜여진 것인지, 관리단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④
비대위가 수집한 이상 행동들
- 매입 직후 즉각적인 업무방해 — 등기 완료 한 달도 안 돼서 이노***가 12**호 등기를 완료한 것은 2024.11.07.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한 달도 지나지 않아 허**는 관리사무소에 각종 자료를 수도없이 요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관리 업무에 개입하고 흔들 목적으로 매입한 것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시점입니다.
- 자료 공개 절차 무시 — 입주민카드 작성·소유자 입증 거부 관리단은 정상적인 자료 공개 절차에 따라 입주민카드 작성 및 소유자 입증 서류 제출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허**는 이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서도 자료 요청은 지속했습니다. 절차는 무시하고 요구만 관철하려 한 것입니다.
- 지속적 업무방해 — 고소 경고까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자료 요청과 관리사무실 개입으로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워지자, 관리단은 업무방해로 고소할 수 있다고 공식적으로 경고했습니다. 구분소유자라는 지위를 방패 삼아 관리사무소를 압박하는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 지속적인 이상 우편물 발송: 관리단 및 관리인을 대상으로 정체 불명의 우편물이 반복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내용은 허위사실 및 압박성 주장을 포함합니다.
- 허위사실 유포: 관리단 운영과 관리인에 관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외부로 유포된 정황이 확인됩니다.
- 전직 직원과의 연대 의혹: 건물 내 전직 직원(정**)의 행동 양상과 외부 세력의 움직임 간 시점·내용의 연관성이 관찰됩니다. 정**이 외부 세력의 내부 협조자 역할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핵심 — 매입 목적이 처음부터 관리업무 장악이었다는 정황
정상적인 구분소유자라면 등기 완료 직후 관리사무소에 수십 건의 자료를 요청하고, 절차를 무시하며, 업무방해 경고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모든 행동이 등기 완료 직후 즉각 시작됐다는 사실은, 매입 목적이 실거주나 투자가 아니라 처음부터 이 건물 관리업무에 개입하고 장악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추가 확인된 구체적 정황 — 특정 날짜 우편물 내용, 접촉 시도 기록, 관계자 간 연락 정황 다수 확보. 법적 절차 진행에 따라 순차 공개 예정.
비대위의 입장 —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합니다
비대위가 파악한 바로는,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관련 법인의 관리단 침탈 시도에 대해 법적 대응이 검토·진행 중입니다.
확인되는 내용은 이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모두 공유할 것입니다. 입주민 여러분께서는 이들의 접근이나 주장에 현혹되지 마시고, 공식 관리단 채널을 통해 사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리단을 압박하거나 허위 주장을 유포하는 행위는 즉각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 안내
이 페이지의 내용 중 "의혹" 또는 "정황"으로 표기된 부분은 비대위가 파악한 사실과 합리적 추론에 기반하며, 법적으로 확정된 사실과 구분됩니다. 법인 등기 관련 내용은 법원 등기정보중앙관리소에서 공개된 공식 자료에 기반합니다. 비대위는 추가로 확인되는 정황을 법적 절차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입니다.
웅신미켈란의아침 관리단 · 의혹 제기 · 법적 대응 준비 중
2026.04 · 등기사항 및 공식 자료 기반